미즈호가 나스닥 상장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BTGO)의 목표 주가를 14 달러에서 11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투자 의견은 아웃퍼폼(outperform, 시장 수익률 상회)을 유지했다. 애널리스트들은 "클래리티법 통과가 지연될 경우, 규제 측면에서의 경쟁사 대비 우위가 지속돼 비트고가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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