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고래가 10개월간 보유한 PUMP 5억1800만개를 1시간 전 전량 매도해 58만달러(29%)의 손실을 봤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EmberCN)이 전했다. 해당 고래는 지난해 10월 200만 USDC로 PUMP를 매수했으며, 평단가는 0.00386달러였다. 이번에는 평균 0.00274달러에 PUMP를 전량 처분해 142만달러 상당의 SOL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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