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재단 소속 코어 개발자 시나 마흐무디(Sina Mahmoodi)가 자신의 X를 통해 재단을 떠난다고 밝혔다. 그는 “대학 졸업 직후 이더리움 재단에 합류해 7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가장 똑똑하고 진심을 다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행운이었다. 이더리움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믿음은 변하지 않았다. 다만 새로운 것을 탐구하고 배우고 싶은 마음에 재단을 떠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2
뒤끝이 좋다 잘 될거다
잘 될거다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