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이걸 역으로 생각해보자.
있으며 기존 자칭 메이저라 불리는 코인 발행사에
500만 달러는 그냥 껌값이나 다름 없다.
그럼 대부분은 쓰레기 코인 발행사를 위한 자금 조달이
될거다.
코인 남발을 부추기는 결과로 이어진다.
현재도 코인 90% 이상이 없어져야되고 철저한
규제와 조건으로 진짜 실용성을 가진 코인만 남겨야
될 시점에서 개나 소나 발행사들 특히 신규진입 코인들
이 돈은 엄청 큰 돈이다.
차라리 이딴 지원없이 코인을 추려내고 지속적으로
말했지만 코인 시장에도 메이저 마이너 리그 도입이
반드시 필요 하다. 국장 미장 역시 구분을 두고 있듯이
코인에게도 건강한 코인의 메이저와 마이너 등록과
부실과 미래 지향성이 없고 실적 없는 코인의 구분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만큼 코인 시장 건전하게 만드는건 없다고 본다.
투자자들을 보호 장치가 될수도 있다.
그걸 모르지는 않겠지만 그것 보단 도박판에서
더욱 우려먹기 위해 시행을 안할뿐이다.
클래리티 법안 통과에도 이런 방향성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하지만 앞으로 오랜시간 도박판으로 운영 특정
카르텔의 금고로 이용될것 같다.
춘추 전국시대에 난립하는 군소 집단들만 왕창
만들어주는 꼴이 되고 결국 전체가 망하는 지름길이
될수도 있는것에 부채질 하는 격이 된다.
이걸 호재라고 와~~ 하지는 마라.
뭐든지 호재보단 악재에 더 신경 쓰는게 투자의
윈칙이다.
소규모 프로젝트에 지원 한다는 뜻은 결국 개나 소나
이름 없는 코인 발행사를 지칭하는거다.
여기가 벤처 기업 투자해주는 곳이 아니며 실패로 인한
리스크는 고스란히 코인 투자자들에게 되돌아 온다.
국내 거래소만 봐도 상장 기준에 대해선 깜깜이다.
美 SEC, 암호화폐 발행사 요건없이 최대 500만 달러 자금 조달 허용 등 제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8월 18일 특정 암호화폐 투자 계약에 대해 증권법 등록 의무를 면제해 주는 두 가지 맞춤형 예외 규정을 담은 '암호화폐 자산 규정(Regulation Crypto Assets)'을 공식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암호화폐 자산의 특성을 고려해 규제 문턱을 낮추고 자본 조달의 길을 열어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규정에 따르면 발행사는 사업 규모에 따라 두 가지 면제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먼저 소규모 프로젝트는 4년간 최대 500만 달러까지 별다른 복잡한 공시 절차 없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반면 대규모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는 경우에는 원칙 기반의 공시, 재무제표 제출, 정기 보고서 작성 등 강화된 요건을 충족하면 연간 최대 7,500만 달러까지 등록 면제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규정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엄격한 증권법상 '투자 계약' 적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조건부 세이프 하버(안전지대) 조항과, 주(州)별로 제각각인 규제 편차를 줄이기 위한 주법 우선 적용(Preemption) 방안도 함께 포함되었다. 다만 이번 발표는 확정안이 아닌 '제안' 단계로, 앞으로 60일간 업계 및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당장 암호화폐 시장에 즉각적인 가격 변동이나 큰 파급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2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