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전략 매집 상장사 솔메이트 인프라스트럭처(나스닥: SLMT)가 AI 및 디지털 인프라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글로벌 회계법인 PwC를 자문사로 선정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PwC는 시장 기회, 기업가치 평가, 시장 수용성, 사업 실행 가능성 등을 바탕으로 잠재적인 성장 분야를 분석할 예정이다. 솔메이트는 현재 블록체인·스테이킹 인프라를 주력으로 하며 약 126만 SOL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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