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9포인트 오른 64를 기록했다. 중립 단계에서 탐욕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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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공포·탐욕 지수가 하루 만에 중립에서 탐욕으로 바뀌었네요. 가격 움직임뿐 아니라 파생상품,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 검색 데이터까지 반영된다는 점이 더 흥미롭습니다. 이런 분위기 전환이 단기 과열 신호로 보이시나요, 아니면 아직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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