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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실이야...
외국인 부동산 보유 비중도 그렇고.. 짱개는 국가에서 금지라 한국에서 해쳐먹는다 하는데...
뭐~ 다른 의견으로는 한국인 명의로 중국인 투자금으로 할수도 있지 그러는데...예전에 가능했겠지
국세청은 이미 ai 도입 해서 한국에서 계좌간 이체 기록남는 건 무조건 잡힌다.
현금,테더간 거래 할수도 있지 그러는데 ㅋㅋ 결국에 거래소에 들어가고 나가고는 이상 거래는 거래소에서 투자 자금 규모에 따라
정부 규제 기관에서 보고 있똬~ 헛짓 못한다. 그리고 일반 개미 투자자 수준에서 20,21년 이전에 투자자들이나 시드머니 축적했지만~
25.10.10 레버리지 시장 호가창 거래량 떠받치던 투자자들 청산 줄파티라 이전 처럼 돈싸들고 도박판 유입 한정적 일것.
결론. 정부든 거래소든 비판 할려면 팩트 기반 으로 해야된다. 이상한 유튜브,커뮤니티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휘둘리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코인 투자자 20대~40대 위주의 코인 투자자들 계좌 잔액 손실률 안봐도 -50%도 양호하다 보는데 그와중에 세금 22% 이러면
기준도 어떻게 개개인 적용할거니와 행정소송 내년에 잡음 꽤 날거라고 봄...
2030년 이든 길게 5년 이든 다른 투자 상품과 형평성에 맞게 조세법 도입해서 뭘하든 욕처먹는 탁상행정은 하지 말기를~
외국인 코인계정 56만개…실제 거래는 미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 등록된 법인·외국인 계정이 수십만개에 달하지만 실제 거래가 이뤄지는 계정은 극소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제에 따르면 지난달 말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에 등록된 법인 계정은 총 6590개로 집계됐다. 외국인 계정은 이보다 훨씬 많은 56만 6352개에 달했다. 반면 실제 이용되는 계정은 드물었다. 일반법인 가운데 지난달 매매·교환·스테이킹·가상자산 입출금 등을 한 차례라도 이용한 활성계정은 29개에 불과했다. 이 가운데 두나무 계정이 22개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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