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장사 리믹스포인트(Remixpoint)가 보유한 모든 암호화폐가 평가이익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8월 24일 오전 9시 기준 전체 암호화폐 평가이익은 26억3100만엔(228억원)으로, 6월 말에는 19억4500만엔 평가손실이었다. 보유 물량은 1503 BTC, 901 ETH, 1만3920 SOL, 119만1204 XRP, 280만2311 DOG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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