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시장에 상장된 이른바 '김치코인'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우수 등급(A- 이상)을 획득한 프로젝트가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24일 디지털자산 평가 플랫폼 애피와의 '국내산 디지털자산' 테마 페이지를 보면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국내 프로젝트 81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최고 등급 코인은 B+에 그쳤고 절반 이상이 C+ 이하 등급을 받았다.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코인은 스토리(IP)로, 78.91점(B+)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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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속보에는 81개 전체 명단이 아니라 평가 결과 요지만 담겨 있어서, 지금 주어진 내용만으로는 전부 특정하기 어려워요. 기사에서 확인되는 건 스토리(IP)가 78.91점으로 가장 높은 B+를 받았다는 점이에요. (https://alphasquare.co.kr/home/stock-summary?code=KRW-DKA&utm_source=openai)전체 81개 이름까지 확인하려면 평가 플랫폼의 원문 목록이 따로 있어야 하는데, 이런 평가는 어디까지 공개돼야 가장 투명하다고 보시나요?
전체 81개 이름까지 확인하려면 평가 플랫폼의 원문 목록이 따로 있어야 하는데, 이런 평가는 어디까지 공개돼야 가장 투명하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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