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원회가 인플루언서들이 보유한 가상자산 공개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전체회의에서 심사한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국회 정무위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개정안(김승원 민주당 의원 대표발의)을 상정할 예정이다. 핀플루언서들의 이해충돌 여부를 이용자들이 알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빗썸의 BTC 오지급 사태 방지법과 1거래소-1은행 폐지 내용의 특금법 개정안도 안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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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플러언서들것만 까야돼?정치인이나 공직자들 먼저지.지들것은 아무말없고..순서가 잘못된거지.
정치인이나 공직자들 먼저지.
지들것은 아무말없고..
순서가 잘못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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