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가 영구우선주 SATA 발행을 통해 191 BTC를 추가 매수할 자금을 조달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 시장 주식 발행(ATM)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SATA 가격이 액면가($100)를 상회할 때 신주를 발행하고, 그 프리미엄 수익으로 비트코인을 지속 매수하는 구조다. 스트라이브는 지난주 1110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발표했다. 총 보유량은 2만1356 BT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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