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로맨'(MetaLawMan)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디지털 자산 전문 미국 변호사 제임스 머피(James Murphy)가 클래리티법(CLARITY Act)에 반대하는 에드 마키(Ed Markey) 매사추세츠주 상원의원의 낙선을 촉구하며 친암호화폐 성향 변호사 존 디튼(John E. Deaton)에 대한 지지를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매사추세츠주에서 직원도 많이 고용하고 세금도 많이 내는 자산운용사 피델리티는 지난 7월 상원에 클래리티법 통과를 촉구했다. 하지만 이번에 재선에 도전하는 마키 의원은 법안 내용과 관계없이 반대표를 던질 것"이라면서 유권자들이 디튼에게 투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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