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배 레버리지로 3807만 달러 규모 BTC 숏 포지션을 잡은 고래가 약 60시간 만에 손절해 28만8000달러의 손실을 확정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해당 고래는 지난 8월 19일 숏으로 전환한 뒤 이번까지 16차례 연속 손실을 기록했으며, 최근 한 달간 누적 손실은 약 525만 달러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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