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집 기업 스트라이브(ASST)가 영구우선주(SATA) 발행을 통해 이번 주 1192 BTC를 매입할 수 있는 자금을 조달했을 수 있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가 분석했다. SATA는 주가가 액면가(100 달러) 이상일 때만 신주를 발행해 BTC 매입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데, 지난 6월 최저 79 달러까지 하락했던 주가는 지난 21일 액면가를 회복하면서 자금 조달 여력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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