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미신고 상태로 내국인 대상 영업을 지속한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4곳을 적발하고 지난달 31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이번 수사 의뢰는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7조에 따른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미신고 해외 거래소의 국내불법 영업행위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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