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가 소식통 발언을 인용,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가 기업공개(IPO)를 내년으로 연기했다고 전했다. 해당 기업은 빠르면 내년 2분기에 IPO를 추진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은 지난해 11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를 위한 신청서 초안을 비공개 제출했으나 이후 시장 침체를 이유로 IPO 계획을 연기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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