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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인플레이션 감축은 적절한 타이밍이었다.

이제 마침 비트코인이 80K까지 반등했고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그동안 솔라나 스테이킹 보상때문에 솔라나 45만원 갔을 때 비해 지금 유통물량이 20%나 늘어났다;;


물론 솔 스트래티지 같은 DAT 기업들 입장에서는 손해다. 솔라나 물량을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스테이킹 보상을 많이 가져가니깐 너희들한테는 손해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그깟 보상이 중요한 게 아니다. 솔라나 가격 자체가 오르는 게 이득이 훨씬 더 크다. 어차피 물량으로 받는거라 백날 스테이킹 보상받아봤자 솔라나 가격이 떨어지면 크게 이익이 안 된다.

솔 스트래티지 CEO "솔라나 인플레이션 감축 가속은 시기상조"

05:302026년 9월 3일 목요일

솔라나(SOL) 비축 전략을 시행 중인 솔 스트래티지(SOL Strategies) 마이클 허버드 CEO가 솔라나의 인플레이션 감축 속도를 2배 높이는 'SGP-0002' 제안이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해당 제안은 연간 인플레이션 감축률을 15%에서 30%로 높여 장기 목표치인 1.5%에 도달하는 기간을 기존 약 5.7년에서 2.8년으로 단축하는 내용으로, 지난달 28일 찬성률 67%로 가결됐다. 허버드는 "현재 4~4.5%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과도하다고 보기 어렵고, 스테이킹 보상으로 발행된 SOL 상당수가 리스테이킹되는 만큼 발행량 감소가 곧바로 매도 압력 완화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다. 또보상 감소가 밸리데이터 운영의 수익성을 떨어뜨릴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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