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강세가 가속화될 경우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최근 며칠간 엔화 강세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인덱스(DXY)가 99.22까지 하락, 200일 이동평균선인 99.1 선을 테스트하고 있다. 현재의 달러 약세는 비트코인과 금 등 달러 표기 자산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해 현재 BTC 상승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엔화 강세가 지속된다면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으로 인한 위험자산의 매도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실제 2024년 8월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으로 BTC는 며칠 만에 20% 급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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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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