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머피(@Murphychen888)가 비트코인(BTC)이 6만3000~6만5000달러까지 다시 떨어질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8월 4~18일 단기 보유자 BTC 물량의 매입 단가가 6만3000~6만5000달러 구간에서 집중적으로 새로 형성된 뒤 가격이 빠르게 상승했다. 6~7월 BTC가 해당 가격대에 머물렀을 때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큰손들의 자금이 최근 상승 전에 이 구간에서 BTC를 빠르게 매집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2022년 1월에도 비슷하게 특정 가격대에서 매집이 집중된 직후 가격이 급등하는 흐름이 나타났다"며 "현재 100~1000 BTC 보유 월렛의 평균 매입가는 약 6만7087달러, 1000~1만 BTC 보유 월렛은 6만1107달러로 앞서 매집이 집중된 구간과 겹친다"고 부연했다. 또 "이 가격대가 고래들의 주요 매입 단가 구간인 만큼, 다른 투자자들이 같은 가격대에서 매수할 기회가 다시 오기는 어렵다. 금융 시스템 위기 같은 예외적 상황이 아니라면 현재 가격대에서 대응하는 편이 낫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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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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