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 공동 창업자 산딥 네일왈이 네팔 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암호화폐 기부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해당 플랫폼은 여러 블록체인에서 암호화폐를 기부받아 USDC로 전환한 뒤 네팔 총리 재난구호기금에 전달하는 구조다. 기부금은 공개 온체인 지갑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출시 당일까지 약 16.8만 달러가 모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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