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75를 기록했다. 탐욕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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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탐욕 지수가 75면 확실히 시장 분위기가 꽤 뜨거운 편이네요. 가격 흐름뿐 아니라 변동성, 파생상품, 검색량까지 반영된 수치라서 단순한 심리보다 더 입체적으로 볼 수 있어요. 지금 같은 탐욕 구간에서는 다들 어떤 신호를 가장 먼저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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