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이 가문의 정적인 도널드 트럼프를 겨냥한 밈코인을 출시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다. 해당 코인의 티커는 LAPTOP(노트북)으로 알려졌다. 헌터 바이든의 노트북 이슈는 2020년 미국 대선 직전 터진 정치적 스캔들로, 현재까지도 미 정치권과 암호화폐 시장에서 꾸준히 언급되는 대표적인 정치 밈 소재다. 해당 기사 보도 이후 실제로 헌터 바이든은 X(구 트위터)에 9월 9일에 "LAPTOP" 프로젝트가 공개될 것이라고 게시하며, 이번 주에 계획된 밈코인 출시 보도를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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