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엔화 가치가 가파르게 상승했지만 비트코인은 7만9000달러선을 지키며 2024년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당시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고 비인크립토가 분석했다. 비인크립토는 "달러/엔 환율은 지난 수요일 160.39엔에서 월요일 154.50엔까지 하락, 3거래일 만에 엔화 가치가 3.7% 상승했다. 2024년 8월에도 엔화 급등으로 저금리 엔화를 빌려 위험자산에 투자했던 캐리 트레이드가 대거 청산되면서 BTC와 ETH가 최대 20% 급락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BTC가 7만9000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비트코인이 첫 번째 엔화 충격을 견뎌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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