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봐 왔지
삼성증권이 토큰증권 장외거래소 KDX의 신규 주주로 합류한다고 디지털타임스가 전했다. 삼성증권은 KDX가 추진하는 2차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KDX 합류는 삼성증권이 최근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보폭을 넓히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지난 6월 두나무 지분 투자에 이어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보폭을 빠르게 넓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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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좋아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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