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클래리티 법안이 다음 주 부결될 가능성이 있다 경고했다고 세마포(Semafor)가 보도했다. 두 명의 민주당 보좌관에 따르면 민주당의 핵심 요구 사항인 대통령 및 그 가족에 대한 윤리 규정 관련 논의에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톰 틸리스 상원의원은 백악관이 윤리 관련 조항을 둘러싼 이견을 해소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해당 법안이 무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라운즈 상원의원 또한 "현재 상황이 전혀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1
리플은 500퍼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