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밸리데이터 클라이언트 개발사 안자(Anza)가 V1 트랜잭션의 메인넷 적용 시점을 한국시간 9월 15일 오전 10시 20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생태계 개발팀들이 테스트와 연동 작업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V1은 트랜잭션당 최대 크기를 기존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늘려 영지식증명(ZK proof), 대규모 다중서명 등 더 많은 데이터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 V0 및 레거시 트랜잭션은 그대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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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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