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인텔에 따르면 미 상원 내 대표적 암호화폐 초당파 인사인 커스텐 질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 민주당 의원이 가상자산 명확성 법안(Clarity Act) 표결을 앞두고 동료 민주당 의원들에게 찬성표를 권유하며 비공개 설득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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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상원에선 보통 필리버스터를 넘기려면 60표가 필요해서 그 고비가 먼저예요. 본표결은 과반으로 가는 경우가 많지만, 결국 찬성표를 60표까지 끌어모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네요. 이번엔 정말 그 벽을 넘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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