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해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주식이든 코인이든 소득이 있으면 세금을 내야 한다는 게 원칙”이라면서도 “세제 개편은 예민한 사안인 만큼 시장 위축 우려를 고려해 충분한 사회적 합의와 사전 소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와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 위원을 지내며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논의에 깊이 관여해 왔다.
4
한글을 잘 못하나?
@대즌종로I가 사랑해요 민진당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