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클래리티 법안이 미국 암호화폐 산업의 혁신을 제약하고 실제 시장 수요에 맞는 상품 출시를 가로막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은 2009년 등장한 이래 클래리티 법안을 필요로 한 적이 없으며 향후에도 마찬가지다. 산업 발전과 새로운 상품 개발이 규제 법안 통과를 전제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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