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부터 8배 레버리지로 약 4만5000 ETH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인 고래 주소(0x039로 시작)가 현재 약 429만5000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X를 통해 전했다. 현재 포지션 규모는 약 1억700만달러로 하이퍼리퀴드 내 ETH 단일 롱 포지션 가운데 세 번째로 크다. 평균 진입가는 2486달러, 청산가는 2182달러다. ai_9684xtpa는 해당 주소가 이번에 처음 포지션을 연 것으로 확인된다면서도 기존 대형 트레이더가 신규 주소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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