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커뮤니티

2026.09.17
자유

도대체 대한민국 정부가.. 왜?

왜? 가상자산에 지분을 주장하고, 합리화, 합법화가 되는건데?


비트코인을 개발했나?

알트코인을 개발했나?

밈코인을 만들었나?


하다 못해

코인 거래 활성화를위해 마켓 장려를 주문했나?


도대체 왜!


대한민국 정부의 지분이 대체 어디있나?


가상화폐시장에 단 0.0000001%의 도움, 지원, 시장형성에 지분이 없는데..


대한민국 정부의 지분이 아에 단 1도없는 가상화폐 시장에 과세를한다는건 명백한 도둑질이요, 강도질인 범죄행위아닌가?


하다못해

"가상자산도 예금자보호법처럼 일정금액을 보장한다"는 법률이라도 개정 혹은 입법해놓고


과세를 코인도박충들에 이해를, 양해를 구해야하는거 아닌가?


합리적인 이유, 객관적인 행위없이 오로지 돈이 흐르니 빨대꼽아보겠다는 저급한 정부와 기관아닌가..

가상자산 과세 못박는 정부에도 다시 힘 받는 ‘유예론’

02:112026년 9월 17일 목요일

국세청은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목표로 구체적인 과세 기준을 담은 고시안을 다음달께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 고시안에는 기타소득의 범위와 손실 이월공제 여부 등 업계가 제기해 온 주요 쟁점에 대한 과세당국의 판단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예정대로 과세하겠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지만, 두 차례에 걸친 국민동의청원과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다. 업계와 정치권에선 과세 인프라 미비와 형평성 논란이 거세질 경우 정부·여당이 연말 민심과 국정 지지율을 의식해 또다시 유예 카드를 꺼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시행을 목전에 두고 유예와 폐지 수순을 밟았던 금융투자소득세처럼 ‘금투세 시즌2’가 현실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55227
댓글

27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

로그인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