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수석 애널리스트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 원자재 가격이 미국 장기 국채 대비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에 도달한 가운데 연준이 금리를 올리고 있어 BTC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보고서는 "블룸버그 원자재 현물지수(BCOM)를 미국 장기 국채 총수익지수로 나눈 비율이 현재 수준에서 한 달 넘게 유지된 것은 1990년 이후 처음이다. 과거 비슷한 극단적 국면에서는 금리 인하가 동반됐지만, 이번에는 연준을 비롯한 주요 중앙은행이 오히려 금리를 올리고 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웃돌고 에너지 가격까지 급등한 만큼 세계 경제와 주식시장이 충격을 받을 위험이 커졌으며, BTC 등 위험자산에도 추가 하방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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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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