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의 주간 거래 건수가 2억800만건을 넘어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웃돌았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나스닥 기준으로는 약 88% 수준이다. 다만 매체는 이번 비교가 거래 건수 기준일 뿐 거래 금액 기준이 아니며, NYSE에서는 기관의 대규모 주문이 건당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반면 솔라나 DEX 거래에는 1달러 미만 소액 스왑과 밈코인 거래, 봇 거래가 다수 포함돼 전통 증시와 단순 비교는 어렵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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