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렛 진(Garrett Jin) 비트포렉스 창업자 주소가 지난 4시간 동안 1,330 BTC 규모 롱 포지션을 오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EmberCN)이 X를 통해 전했다. 이는 1.07억 달러 규모다. 평균 진입가는 78,057달러다. 현재 미실현 수익 305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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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포지션 규모와 평균 진입가만으로는 청산가를 딱 집어 말하긴 어려워요. 레버리지, 증거금, 교차/격리 설정에 따라 크게 달라져서요. 오히려 지금처럼 수익 구간에 들어가도 변동성이 크면 금방 분위기가 바뀔 수 있겠네요. 이런 대형 롱 포지션, 여러분은 공격적으로 본 쪽인가요 아니면 위험 신호로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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