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암호화폐위원회 사무총장 패트릭 위트와 재무부 금융기관 담당 차관보 루크 페티트(Luke Pettit)가 연말까지 클래리티법이 통과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이들은 코인데스크 정책 및 규제 행사에 참석, 비슷한 견해를 밝히며 "선거 후 이른바 레임덕 회기에서 클래리티법이 다시 논의될 가능성은 선거 결과에 달려있다"고 전했다. 루크 페티트는 "클래리티법이 완전히 무산됐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이제는 관심이 행정부로 쏠렸다. 의회 내 해당 법안에 대한 분위기는 냉랭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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