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기자 엘리너 테렛에 따르면 암호화폐 친화적 행보로 '크립토 맘(Crypto Mom)'이라는 별명을 얻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 헤스터 피어스가 오는 10월 2일 퇴임한다. 약 9년간의 SEC 재직을 마치는 피어스는 11월부터 리젠트대학교 로스쿨 부교수로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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