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 6월 임용되거나 퇴직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8명의 재산등록사항을 28일 관보에 게재한 가운데, 성기홍 신임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이 본인 명의 비트코인(7186만원)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신규 공개 대상 참모 6명의 재산은 모두 258억여 원으로, 1인당 평균 43억여 원이었다. 그중 비트코인을 보유한 참모는 성기홍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이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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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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