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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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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들 표받고 지지율 받고 싶어 안달낫구만

과세는 유예없이 내년에 시행해야한다 국내거래소도 처발 못하는것들이 맨날천날 유예를 이유로 표팔이 선정만하면 되는줄 아냐 조세원칙에 따라 돈잇는곳엔 반드시 세금이 잇는건 당연한거고 서민들 꿈인 로또에도 세금 메기는것들이 코인이 뭐라고 유예해줘야하는데 부동산 종부세.취등록세.보유세 나 면제 시키든가 코인이 뭐 왕이라도 되냐 과세하는개 조같으면 해외로꺼지면 되는거고 언제까지 투자자들이 거래소한테 이용당해야하는데 과세운운하기전에 거래소들부터 잡아라 허구한날 시세조작에 상장유의상폐도 지들 쪼대로하고 닥사 처만들어놓고 지들 내부에서도 합의가 안돼는구만

한동훈 "가상자산 과세유예, 즉시 해야...국내 투자자 탈출 불보듯"

01:592026년 9월 29일 화요일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9일 오전 9시 45분 경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상자산 과세 유예, 즉시 해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민주당 정권은 가상자산 과세의 심각성을 아직 모르는 것 같다. 2027년이 석 달 밖에 남지 않아 빨리 유예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바이낸스 및 바이비트는 아랍에미리트에 소재하고 있고, 게이트는 케이맨 제도, 비트겟은 세이셸에 있다. 국가간 정보교환체계(CARF) 상 아랍에미리트나 세이셸은 2028년에나 첫 정보 교환이 가능하다. 우리 국민 투자자가 남은 3개월 동안 국내에서 탈출해 과세당국의 손이 닿지 않는 탈중앙화 공간으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높다. 적어도 2년 과세를 유예하면 CARF를 통해 해외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거래 정보도 수집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가상자산 2단계 입법도 해결할 시간적 여유도 생긴다. 연말에 폭탄 던지듯 가상자산 과세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가는 주택 관련 세제 개편안 때처럼 공분이 일어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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