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업계에 따르면 30일 개최가 거론됐던 디지털자산기본법 공청회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아시아투데이가 전했다. 당초 정치권에서는 9월 공청회를 시작으로 11월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사를 거쳐 정기국회 내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처리하는 일정이 거론됐다. 그러나 정부안 제출이 늦어지면서 첫 단추인 공청회부터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다음 달 6일부터 약 3주간 국정감사가 예정돼 있는 만큼 공청회와 법안 논의가 11월 이후로 넘어갈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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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이 밀어줘서힘듬
아무일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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