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부터 100만원 미만 가상자산 이전에도 트래블룰이 적용되면서 가상자산 송금 이용자 대부분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뉴스1이 전했다. 1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발표한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00만 원 미만 가상자산 출고(송금)를 이용한 사람은 전체 출고 이용자의 63%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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