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만 달러 규모 해킹 피해를 입은 니어(NEAR) 기반 크로스체인 인텐트 프로토콜인 니어인텐트(Near Intents)의 공격자 주소가 북한 해킹 조직 라자루스그룹(Lazarus Group) 관련 주소와 상호작용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펙실드가 전했다. 공격자는 탈취 자금을 쿠코인(KuCoin)으로 이체한 뒤 비트코인(BTC)으로 브릿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격자 주소는 북한 라자루스그룹 관련 주소로 라벨링된 주소(0x098B7로 시작)와 상호작용한 이력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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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해킹으로 먹고 산다ㅋㅋㅋㅋㅋㅋ미개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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