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매수세가 지난 9월 30일(현지시간) 8만5000달러에 쌓인 매도 물량을 소화했다고 글래스노드가 전했다. 글래스노드는 X를 통해 “BTC는 일주일간 해당 가격대의 매도 물량을 여러 차례 소화하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한 바 있다. 해당 물량이 소진된 뒤 나머지 매도 주문도 철회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가격 위쪽의 매도 물량이 줄어든 만큼 BTC 가격이 이전보다 빠르게 오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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