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10월 2일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하고, 가상자산 거래소 가란텍스 유럽(Garantex Europe)을 포함한 33개 단체 및 개인 9명을 자산 동결 대상으로 지정했다. 가란텍스는 미·영·EU의 제재 및 2025년 서버 압류 이후 후속 플랫폼 '그리넥스'와 루블화 연동 스태블코인 'A7A5'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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