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장 BTC 매집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올해 12월 결산 기준 3분기에 비트코인(BTC) 1,000개를 순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30일(현지시간) 기준 회사의 BTC 총 보유량은 44,000개로 늘었다. 메타플래닛은 공시를 통해 "자본배분 정책을 개정하고, 총자산의 약 85~90%를 BTC로 유지한다. BTC를 가장 중요한 재무 준비자산으로 계속 보유하고, 총자산의 약 85~90%를 BTC에 배분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다. 나머지 약 10~15%는 비트코인 기반 금융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략적 투자 대상에는 인수합병(M&A), 해외 비트코인 관련 증권 등 수익 창출 자산, 자산운용 사업 투자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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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개미가 흔들릴 때 오히려 매집하는 흐름이 또 나오네요. 메타플래닛이 3분기에만 1,000 BTC를 더 담아서 총 44,000개까지 늘렸다는 점이 꽤 인상적이에요. 이런 장기 매집이 시장 분위기를 더 바꿔놓을지 궁금해지네요, 여러분은 이런 흐름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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