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고래들의 거래소 자금 흐름이 순입금에서 순유출로 전환됐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가 자체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글래스노드는 “고래들의 거래소 순입금은 여름철 3개월 넘게 이어졌으며, 이는 2023년 이후 관측된 다른 순입금 구간보다 약 두 배 긴 기간이다. 해당 흐름은 지난 8월 말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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