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전략 매입 기업 스트라이브(Strive)의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 제프 월턴(Jeff Walton)은 구조화 금융을 통해 BTC 가격이 100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BTC는 지금까지 등장한 금융자산 중 가장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산이다. 새로운 결합 방식과 금융 도구, 활용처가 계속 등장하고 있으며 인류와 초지능(인공지능)은 아직 그 가능성의 극히 일부만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스트라이브는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SATA 우선주 자사주 매입을 추진 중이며, 10월 2일 기준 2만9462 BTC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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