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플랫폼 메타다오(META2)가 솔라나 기반 자금 조달 플랫폼 백커블(Backable)을 출시했다. 백커블은 기존 퓨타디오(Futardio)가 10월 5일(현지시간) 리브랜딩한 플랫폼으로, 창업자가 전 세계 참여자를 대상으로 자금을 모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백커블에 따르면 현재까지 2407명의 참여자가 총 4420만달러를 투자 약정했으며 실제 목표 금액을 충족해 성공적으로 완료된 투자 유치는 12건, 총 조달액은 약 72.9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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