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거래소에서 2만4073 BTC가 순유출돼 3월 1일 이후 7개월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전체 BTC 공급량 중 거래소 보유 비중은 약 6.5%까지 낮아졌다. 샌티멘트는 “거래소 유출은 즉시 매도 가능한 물량 감소를 의미한다. 수요가 유지되는 가운데 유동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 상승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