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10월 6~7일(현지시간) 이틀간 총 9,261 BTC(7억7000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했다고 갤럭시 리서치가 전했다. 이 중 절반가량은 비트파이넥스 해킹 사건에서 회수한 물량이며, 일부는 거래소가 넘긴 압수 물량이다. 갤럭시 리서치는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2,456 BTC도 정부의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주소로 들어간 점 등을 근거로 정부 압수 자산으로 추정했다.
8
오~ 미국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 물량이 생각보다 꽤 줄었네요. 이체된 물량 중에 해커 회수분이랑 압수 자산이 섞여 있어서 단순 매도인지, 관리용 이동인지 더 궁금해져요. 이런 움직임이 시장엔 어떤 신호로 읽히는 걸까요?
미정부는 돈이필요하거든 어떻게든 국채금리를 내려야해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