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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자유

좋은 충고인데... 공산당들이 싫어하지..

한국은 훌륭한 인프라, 콘텐츠, 자본력, 투자자 모두 갖춘 국가인데..

결국 규제와 정책, 제도가 못따라와서 못 살린다는 내용..


지금 공산당이 가상자산 투자금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걸 막겠다고 설치는데..

사실.. 해외로 가는 이유는 한국에는 없는 투자방식과 상품들이 있기 때문..


한국 거래소들도 선물거래, 암호화폐 ETF 상품 허용, 법인 준비자산 허용하면..

유동성이 흐르고.. 결국 세수도 더 확보해서 세금도 더 걷는건데..


리짜이밍 정부와 더불어 공산당은...

해외 거래를 막으려고 지금 개인지갑까지 감시하려고 하고...


각종 규제는 열심히 만드는데.. 제도와 정책은 거의 손을 놓고 있는 상황... 이거는 고의적이라고 본다.

리짜이밍과 더불어 공산당은 가상자산이 싫거든..


심지어 국내 거래소에 유동성이 흐르는 것도 못 마땅해서..

문재인때 만들어 놓은 징벌적 과세를 내년부터 밀어부쳐서 아주 유동성을 말라붙게 할 계획이지..


그럼 해외로 투자금이 빠져나가니까..

개인 지갑까지 감시하려고 규제를 만드는 중... 이건 또 엄청 빠르게 빛과 같은 속도로 추진중이다.

해시드오픈리서치 "한국, 디지털자산 시장 잠재력 못 살려"

00:322026년 10월 8일 목요일

국내 암호화폐·블록체인 벤처투자사 해시드(Hashed)의 싱크탱크 해시드오픈리서치(HOR)가 8일 미국·유럽연합(EU)·일본·중국·한국 등 주요 5개 권역의 정책을 비교 분석한 ‘디지털자산 정책으로 읽는 국가 전략과 시장의 진화’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IT 인프라와 경쟁력 있는 콘텐츠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음에도 이를 디지털자산 산업의 제도적 경쟁력으로 충분히 연결하지 못하는 ‘고역량·저전환’ 상태"라고 진단했다. 높은 기술·산업 역량에 비해 부처 간 정책 조율과 제도 정비가 더디게 진행되면서 시장의 잠재력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 보고서는 한국의 과제로 실증사업과 제도 개선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과 시장을 연결하는 실행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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